김태엽 서귀포시장 "메밀 주산지 안덕면, 6차산업 활성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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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엽 서귀포시장 "메밀 주산지 안덕면, 6차산업 활성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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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한 현장행정의 날' 운영...안덕면 6차산업현장 등 방문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민생현장을 찾아 시민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는 김태엽 서귀포시장은 18일 메밀 최대 주산지인 안덕면을 찾아 제주 메밀이 6차산업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 지원을 약속했다.

김 시장은 이날 '화목한 현장행정의 날' 운영의 일환으로 안덕면 덕수리, 한라산아래첫마을영농조합법인과 및 강창학그라운드 골프연습장 등 총 6곳을 방문했다.

김 시장은 메밀을 활용한 6차 산업현장인 '한라산아래첫마을 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한 자리에서 "강원도 봉평은 '이효석'님의 '메밀꽃 필 무렵'으로 메밀이 유명하다"며 "그러나 메밀의 최대 주산지는 제주다. 최대 주산지의 이름에 걸맞도록 잊혀져가는 제주 메밀의 문화를 정립하고 제주메밀의 소비 확대 등 6차 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덕수리 무더위쉼터와 마을회관에서 가진 지역민과의 간담회에서는  "최근 수도권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추세에 따라 방역소독과 거리두기 등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강창학 그라운드 골프장, 칠십피 파크 골프장 등을 연이어 방문하고 어르신 등이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특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관계부서에 지시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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