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읍.면지역 횡단보도 교통사고 예방 안전조명등 진단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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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읍.면지역 횡단보도 교통사고 예방 안전조명등 진단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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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읍·면지역 횡단보도 안전조명등에 대한 전기안전진단 용역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횡단보도 안전조명등은 야간 심야시간대 과속차량에 의한 사망사고 예방을 위하여 횡단보도와 교차로 주변을 밝게 비춰주는 시설이다. 

제주시는 현재 531개소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번에 읍·면지역에 설치된 276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진단을 실시한다.

안전진단은 이달부터 10월까지 약 2개월간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용역을  의뢰해 시행한다. 

안전진단결과에 따라 노후 및 불량 장비에 대한 유지보수 등 후속조치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경찰청 교통사고 통계에 따르면 올해들어 5월말까지 제주시지역에서 야간시간대 발생한 교통사망사고는 7건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기간 26건이 발생했던 것과 비교하면 크게 감소한 수치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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