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용담 해안가 갯바위에 고립된 20대 관광객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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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용담 해안가 갯바위에 고립된 20대 관광객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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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갯바위에 고립된 20대 관광객이 소방에 의해 구조됐다.

29일 제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3분께 제주시 용담3동의 한 해안에서 약 20m 떨어진 갯바위에 관광객 A씨(23.여)가 고립됐다는 행인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는 구조튜브를 이용해 A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갯바위까지 걸어갔다가 물이 차오르면서 고립됐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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