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행정 업무용 가상화 서버 도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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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행정 업무용 가상화 서버 도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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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올해 행정과 사용자 중심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해 내부 업무용 가상화 서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서버 가상화란 가상머신을 통해 한 대의 가상화 서버에서 CPU, 메모리, 디스크 등의 자원을 필요한 만큼 배분하여 한 대의 서버로 다양한 업무처리가 가능한 운영 기술이다.

부서 간 정보자원 공동 활용이 가능하고 중복 투자로 인한 예산 낭비와 서버 분산에 따른 관리의 어려움을 해결한다.

제주시 관계자는 "내부가상화 서버 도입으로 정보화 사업 추진 기반이 마련돼 사무분장 기록 관리 시스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위반 업무 효율화 시스템, 내부업무 협업 체계 구축을 위한 통합일정관리 시스템, 공동편집을 통한 열린 매뉴얼 작성 지원 HELP데스크 등 다양한 업무가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하반기에도 에너지 사용량 관리를 위한 모니터링 시스템과  종이 없는 모바일 고지 안내 토탈시스템을 탑재할 계획"이라며 "가상화서버 탑재 정보화 업무 추진으로 무중단 서비스가 가능하고, 신속성과 효율성 증대로 빠른업무 처리와 의사결정으로 민원인과 직원이 만족하는 행정업무 혁신 가속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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