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예비 사회적기업 2곳 추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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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예비 사회적기업 2곳 추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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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올해 제1차 제주형 예비사회적기업 2곳을 추가 지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서귀포시는 이번에 추가 지정된 2곳을 포함해 예비사회적기업 20곳과, 사회적기업 9곳 등 총 29곳에 대해 일자리창출사업 등 재정 지원을 하게 된다.

사회적기업은 비영리조직과 영리기업의 중간 형태로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으이다.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의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활동을 수행한다.

예비 사회적기업에 지정되면 최저임금 수준의 일자리 창출사업 인건비, 기업의 홍보․마케팅․시험제품 개발 등을 위한 사업개발비, 시설보강 및 장비구입을 위한 자립기반 사업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향후 2년간 다양한 분야의 혁신적인 예비 사회적기업 20곳 이상을 추가 발굴․ 육성해 지역의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서귀포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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