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6개 상임위원장 선출...환도위 '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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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6개 상임위원장 선출...환도위 '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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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김용범, 행자 이상봉, 농수축 현길호
 복지 양영식, 문광 안창남, 교육 부공남 
왼쪽부터 김용범 위원장, 이상봉 위원장, 양영식 위원장, 안창남 위원장, 현길호 위원장, 부공남 위원장. ⓒ헤드라인제주
왼쪽부터 김용범 위원장, 이상봉 위원장, 양영식 위원장, 안창남 위원장, 현길호 위원장, 부공남 위원장. ⓒ헤드라인제주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2일 오후 제38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장 선출이 진행되고 있다.

표결 결과, 교육위원회를 제외한 상임위원장 6석 가운데 원내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이 5석, 무소속에서 1석이 결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에서는 의회운영위원장에 김용범 의원(3선)이 선출된 것을 비롯해, 행정자치위원장 이상봉 의원(재선), 보건복지안전위원장 양영식 의원(초선), 농수축경제위원장 현길호 의원(초선)이 선출됐다.

야당몫으로 남겨진 문화관광체육위원장의 경우 무소속 안창남 의원(3선)이 선출됐다.

교육위원장은 부공남 의원(재선)이 선출됐다.

그러나 민주당 강성의 의원이 내정됐던 환경도시위원장 선출에서는 투표결과 강성의 의원 20표, 송창권 의원 17표로 과반수 득표자가 없어 재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앞서 지난 1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후반기 의장에 더불어민주당 좌남수 의원(3선)을 선출한 것을 비롯해, 부의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정민구 의원(초선)과 미래통합당 강연호 의원(재선)이 선출됐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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