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13일부터 '광업·제조업 조사' 실시
상태바
제주시, 13일부터 '광업·제조업 조사'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시는 오는 13일부터 2019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를 7월13일부터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1968년부터 실시되고 있는 광업.제조업조사는 광업제조업사업체 부문에 대한 지역별 구조와 분포, 산업활동 실태 등을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조사결과는 광업 및 제조업 정책수립 및 평가, 기업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 
조사대상은 조사기준일 현재 광업·제조업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0인 이상인 모든 사업체이다. 제주도 전체적으로는 149곳, 제주시에는 106개 사업체가 대상이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명, 사업장 대표자, 소재지 등 14개 항목이며, 디지털 플랫폼 이용 여부 사항이 이번 신규 항목으로 추가됐다.

인터넷조사(www.narastat.kr/ieco)도 병행해 이뤄진다.
  
조사 기간 동안 해당 사업체에 조사원이 방문하면 반드시 조사원증을 확인 후 조사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