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정윤희.김효선씨, 사회복지사의날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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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정윤희.김효선씨, 사회복지사의날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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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는 ㈜프라미스 정윤희 대표와 창암재활원 김효선 사무국장이 '제14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국민의 복지와 행복 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장을 수상했다고 3일 전했다.

정 대표는 지역 사회 CEO로서 다양한 지역사회 복지 참여 및 나눔 실천,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수영연맹 이사로서 장애인 수영 활성화 발전에 기여할 뿐 아니라 복지사협회 운영위원 및 인사위원으로서 사회복지사업 활성화 및 권익옹호에 기여한 공적이 인정됐다.

김 사무국장은 시설장애인의 사회통합을 위해 체험홈 운영 및 재가 중증 장애인들의 보호를 위한 주간보호시설의 기틀을 마련하고 제주지역사회복지협의체,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제주특별자치도 사회복지사 등 지원위원회 등 다양한 활동으로 제주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공적이 인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당초 지난 3월 30일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행사를 통해 보건복지부 장관이 직접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로 인해 제주도사회복지사협회 허순임 회장이 대신 전달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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