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자동차세 체납차량 6월말까지 집중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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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자동차세 체납차량 6월말까지 집중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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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자동차세 체납액을 최소화하고 상습.고질적인 자동차세 체납근절을 위해 6월까지 집중단속을 벌이고 있다.

31일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4월30일 현재 체납액은 146억원이다. 이 중 자동차세 체납액은 36억원으로 24.7%를 차지하며, 체납차량은 1만5439대이다.

이번 집중단속에는 민간인 체납관리단 영치반 2명과 일반직원 1명으로 '365 영치팀'을 구성, 4월부터 본격 활동하고 있다. 

단속결과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영치대상임을 안내해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미납부가 확인되면 영치하게 된다.

생계유지 수단차량(화물·승합 등)은 직접 영치보다는 분납 등 납부유도를 통해 생활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체납관리단 체납차량 '365 영치팀' 운영으로 지난 22일 현재 1938대 영치및 예고를 통해 1억3700만원을 징수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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