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청년 서포터즈, 6월부터 본격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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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청년 서포터즈, 6월부터 본격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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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청년의 눈높이에서 제주청년정책을 알리기 위해 구성한 '제주청년 서포터즈'가 홍보역량강화 교육을 시작으로 6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제주청년 서포터즈'는 제주 청년정책을 직접 조사하고 그 내용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청년정책 홍보대사로, 도내 만 19~34세 청년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기로 구성된 '제주청년 서포터즈'는 4대1이 넘는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3개 팀 12명의 청년들로 구성됐다.

파인드영(Find Young), 프리뷰(Preview), 팔레트(Palette)라는 팀명에 맞게 분야를 나누어 청년활동가청년공간 소개, 청년 프로그램 사전 홍보, 프로그램 모니터링을 담당하며 다양한 청년정책 홍보를 기획하고 있다.

서포터즈 팀에서 수집한 정보들은 카드 뉴스, 인포그래픽 등의 자료로 가공해 SNS, 블로그 등 청년층의 접근성이 높은 매체를 통해 제공한다.

제주청년 서포터즈의 활동 및 청년정책 소개자료는 제주청년센터 홈페이지(jejuyouth.com)나 제주청년센터 공식 블로그(blog.naver.com/jejuyouth9400), 제주청년센터 인스타그램(instagram.com/jejuyouth9400/), 제주청년센터 페이스북(facebook.com/jejuyouth9400/)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향후에는 온라인뿐만 아니라 청년정책 소개부스 운영, 청년행사 참여 등 오프라인을 통한 정책홍보 활동도 병행해 청년들과 마주하며 청년정책을 소개할 계획이다.

김미영 제주도 청년정책담당관은 "코로나 19로 인해 청년들의 활동이 위축돼 있지만, 청년들에게 와닿는 정책과 맞춤형 정보를 SNS나 온라인 등을 활용해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 활동 기반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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