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 제주점, 코로나19 여파에 휴업 결정
상태바
신라면세점 제주점, 코로나19 여파에 휴업 결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99% 감소하면서, 신라면세점 제주점이 휴점을 결정했다.

신라면세점은 27일 신라인터넷면세점을 통해 오는 6월1일부터 1개월간 제주점이 휴업한다고 밝혔다.

신라면세점 측은 "사실상 면세점 이용객이 없어 4개월을 버티다가 부득이하게 임시 휴점을 하기로 했다"며 "추후 연장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