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불축제 새별오름 일대 무연분묘 이장 올 연말까지 마무리
상태바
들불축제 새별오름 일대 무연분묘 이장 올 연말까지 마무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시는 애월읍 봉성리 새별오름 제주들불축제 행사장내 산재해 있는 무연분묘 이장을 올해 연말까지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새별오름은 들불축제장 일대 무연분묘는 총 9기다. 

현재 개장허가 신청을 완료한 상태다. 8월중 개장공고 절차를 거쳐 11~12월중 최종 개장허가를 받아 양지공원에서 화장 후 봉안할 계획이다.

제주시는 축제 인프라 조성을 위해 연고자가 없는 무연분묘를 2015년부터 이장사업을 추진, 2016년 14기, 2017년 4기, 2018년 6기, 2019년 3기를 이장했다.

제주시 관계자는 "무연분묘 이장사업과 더불어 기존에 추진중인 유연분묘 이장사업, 기 이장묘 돌담 등 정비사업도 단계적으로 추진해 쾌적한 축제장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