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선면 제주임당 토탈강사 전해금,직접 만든 마스크 추가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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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면 제주임당 토탈강사 전해금,직접 만든 마스크 추가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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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표선면 제주임당 전해금 토탈강사가 지난 22일 표선면(면장 현덕봉)을 찾아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위기 극복을 위한 직접 만든 마스크 13매를 추가 기탁했다.

 제작한 마스크는 성인용으로 세탁할 수 있는 면 소재 원단으로 만들어 인체에 안전하고 위생적이며, 여기에 필터를 넣고 재사용할 수 있다.

이날 성품은 마스크를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전해금씨는 지난 3월 10일 필터교체 가능한 면마스크 20개를 제작해 기탁했으며, 3월 13일에도 면마스크 17개를 추가로 제작해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시민기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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