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대체로 맑고, 초여름 더위 '후텁지근'...제주도 '강풍'
상태바
[내일 날씨] 대체로 맑고, 초여름 더위 '후텁지근'...제주도 '강풍'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7일 낮 전국 날씨 전망.
7일 낮 전국 날씨 전망.

기상청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그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오후부터 높은 구름이 많아지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나, 바람이 초속 9~13m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4~16도, 낮 최고기온은 20~22도로 예상된다.

해상에는 바람이 강한 가운데,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2.0~4.0m로 높게 일겠다.

한편, 어버이날인 8일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으면서 전국이 구름 많다가 낮부터 차차 흐려져 늦은 오후에 제주도와 충남, 전라도부터 비가 시작되어 밤에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제주도는 늦은 오후부터 비가 오는 가운데, 남풍이 강하게 유입되면서 지형효과가 더해지는 산간지역과 남부(서귀포시권)를 중심으로 주말인 9일까지 많은 비와 강한 비가 예상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