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체장애인협회, 총선 장애인 유권자 교통편의 제공
상태바
제주지체장애인협회, 총선 장애인 유권자 교통편의 제공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단법인 제주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회장 강인철)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당일인 지난 15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유권자들을 위해 교통편의를 제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제주도지체장애인협회는 휠체어 리프트가 장착된 차량 3대를 지원하고, 운전원 3명과 활동지원 3명 등 총 직원 6명이 장애인 유권자 분들의 원활한 투표참여 지원했다.

제주도지체장애인협회 관계자는 "장애인들이 당당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함으로써 장애인들이 국민의 참정권을 행사하는 보람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