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후보 대정.안덕 유세..."밭작물 가격 안정 최우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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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후보 대정.안덕 유세..."밭작물 가격 안정 최우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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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서귀포시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는 11일 대정읍과 안덕면 일대에서 유세를 진행하며 밭작물 가격 안정화를 약속했다.

위 후보는 "정부 및 농협의 마늘 수매.비축 물량을 확대하고 우량종자의 생산과 보급을 위한 마늘종자산업기반구축사업 예산반영 등에 적극 노력해왔다"며, "채소가격안정제 확대시행, 자조금의 내실화등을 통해 마늘등 밭작물에 대한 가격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농촌의 고령화로 인해 농번기에 일손이 부족해 농민들이 많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농업 인력 부족문제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정책대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모슬포항을 확장해 선단을 유치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안덕 화순항을 마리나항으로 개발해 지역의 관광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위 후보는 대정읍에 △마늘저온저장시설 확충 △대정 생활문화복합센터건립 △해병91대대 이전 추진 △축산악취 문제 해결방안 마련을 공약했고, 안덕면에 △안덕 생활문화복합센터 건립 △공공임대주택 건설 △어촌뉴딜300사업 추진 △ 화순항 마리나항 개발사업 추진등을 약속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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