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코로나19 피해법인 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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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코로나19 피해법인 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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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코로나 19의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법인들에 대해 4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기한을 연장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에 따른 휴업 등으로 직·간접적 피해를 입은 법인과 코로나19로 사업에 현저한 손실을 입거나 중대한 위기에 처한 법인이다.

피해법인이 신청하는 경우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6개월(1회 연장, 최대 1년) 범위내로 연장할 수 있다. 연장기간 중 분할납부가 가능하며, 납부불성실가산세도 면제된다.

납부기한 연장신청 기간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기간과 같은 5월4일까지 이다.

신청을 원하는 법인은 반드시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를 한 후 신청해야 한다.

한편 서귀포시는 4월1일부터 5월4일까지 2019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에 대한 신고·납부기간을 운영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위택스(www.wetax.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서귀포시청 세무과 법인지방소득세 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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