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농협, 봄철 감귤정지전정 현장교육 실시
상태바
제주시농협, 봄철 감귤정지전정 현장교육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시농협(조합장 고봉주)은 지난 14일부터 3월 10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감귤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봄철 감귤류 정지전정기술 현장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현장교육은 제주농업기술센터 양창희 농촌지도사와 현대양 농촌지도사를 초빙하여 현장에서 이론교육 실시후 현장실습하는 순으로 진행하고 있다. 

만감류는 품목별(황금향, 레드향, 천헤향, 한라봉)로 구분해 총 4회 실시할 예정이다. 지감귤은 지역별로 총 8회에 걸쳐 분산 실시된다.

고봉주 조합장은 “지난 2019년 감귤가격 하락과 소비감소로 인해 감귤재배농가들이 더욱 힘들었다”며 “앞으로 조합원은 고품질감귤생산에만 전념하고 농협은 감귤판매를 위해 해외수출, 거래처확대 등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