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망] 3~5월 포근한 봄 속에 꽃샘추위...더위도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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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망] 3~5월 포근한 봄 속에 꽃샘추위...더위도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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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평년보다 높겠으나, 두세 차례 꽃샘추위 가능성

올 봄(3~5월)은 대체적으로 포근한 날씨 속에서 두세 차례 꽃샘추위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고, 더위도 빨라지면서 5월에는 고온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은 봄철 기상전망을 통해 봄철 전반에는 북쪽 찬 공기의 세력이 평년보다 약했던 지난 겨울의 경향이 이어지면서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따뜻하고 건조한 공기와 수증기가 다량 포함된 공기의 영향을 번갈아 받아 기온 변동성은 다소 크겠고, 일시적으로 북쪽 찬 공기가 내려와 꽃샘추위가 나타날 때가 있겠다고 전했다.

봄철 후반에는 따뜻하고 건조한 공기가 자주 머물면서 기온이 올라 이른 더위와 건조한 날씨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제주도의 5월 기온은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상승하는 경향을 강하게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강수량의 경우 봄철 전반에는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겠으나, 후반에는 평년보다 적을 것으로 내다봤다.

제주도 봄철 황사 발생일수는 평년(4.6일)보다 적을 것으로 전망돼싸.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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