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성산 고성 저지대 일대 우수관로 정비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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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성산 고성 저지대 일대 우수관로 정비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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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성산읍 고성리 저지대 일대 우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업 추진 지역은 1135-11번지일대로 지형적으로 낮은 여건으로 인해 우수가 자연 유입되고, 기존 설치된 우수관로가 노후화 돼 태풍 또는 집중 호우 시 마다 개인 사유지가 우수저류지로 이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도로 등 저지대 20만5000㎡와 주택 153동의 침수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 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서귀포시는 이번 공사에 총 9억원을 투입해 배수암거(3.0×1.0, L=81.3m), 우수관로(VR관 D500, L=194.9m), 오수관로(D300, L=46m), 상수도관 매설(L=86m), 도로포장(A=21a) 등 저지대 주변지역 일대를 정비한다.

서귀포시 김영철 상하수도과 과장은 "공사기간 지역주민 및 도로이용객의 통행불편을 최소화 하면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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