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돌문화공원, '변경섭, 기억하며 바라며'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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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돌문화공원, '변경섭, 기억하며 바라며'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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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 4월 26일까지 전시

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는 오는 21일부터 4월 26일까지 오백장군갤러리에서 변경섭 작가를 초청해 기획전시 '기억하며, 바라며'전을 개최한다.

변경섭 작가는 우리나라와 미국을 오고 가면서 겪었던 작가 자신의 개인적 고민과 체험을 정치한 ‘점화(點畵)양식’에 섬세하게 담아 인간 경험의 보편적 의미를 회화적으로 표현해 왔다.

이번 전시는 변경섭 작가의 최근 10년작 53점으로 구성됐다. 특히, 2018년부터 2020년에 제작된 최신작 37점이 포함돼 작가의 원숙한 작품 세계를 조망할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기대된다.

돌문화공원 관계자는 "한점 한점 점을 찍어 작품을 완성하는 조용한 열정이 채워진 변경섭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며 그 안에서 희망의 표식을 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아름다운 풍경을 간직한 돌문화공원에서 미리 따뜻한 봄을 만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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