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70대 환경미화원 뺑소니 차에 치여 참변...용의차량 추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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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70대 환경미화원 뺑소니 차에 치여 참변...용의차량 추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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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70대 환경미화원이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7일 오전 6시47분께 제주시 이도2동 제주학생문화원 앞 도로에서 환경미화원 A씨(73)가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A씨는 얼굴과 다리 등을 크게 다쳤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이날 오전 6시47분쯤 사고 지점에서 SUV승용차가 A씨를 치고 달아나는 장면이 담긴 폐쇄회로(CC)TV 화면을 확보하고, 이 차량을 추적 중이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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