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랑초, 제1회 전국 학교공간혁신 학생공모전 수상
상태바
월랑초, 제1회 전국 학교공간혁신 학생공모전 수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 월랑초등학교(교장 양지혜)는 지난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회 학교공간혁신 학생공모전'에 참가한 세 팀 모두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 공간혁신분야에 참여한 월랑초 5학년 △학교운동장팀 △개구리특공대팀 △리스펙트팀은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상, 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이사장상, 대한건축학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특히, 월랑초 학교운동장팀은 '행복오름터'라는 작품 제목으로 제주의 독특한 지형인 오름과 주상절리에서 컨셉을 잡고 원형의자와 결합한 야외공연장과 독서 및 보드게임 등을 할 수 있는 실내 휴식 공간을 소개해 지역적 특색이 잘 반영된 창의적인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아 초등부에서 공간혁신분야 전국 최우수 단체팀으로 선정됐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이 주최하고 교육부 및 17개 시.도교육청에서 후원하는 학교공간혁신 학생공모전은 학교공간혁신사업 시행과정에서 학교공간 사용주체인 학생들의 참신하고 다양한 시각과 아이디어를 확인하고 학교공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12월 처음 개최됐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