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장애인문화예술센터, 뮤지컬 '바리스타즈' 뮤직비디오 제작
상태바
제주장애인문화예술센터, 뮤지컬 '바리스타즈' 뮤직비디오 제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장애인문화예술센터(대표 최희순)가 지난해 개최한 뮤지컬 공연 '뮤지컬-바리스타즈'가 연말연시를 맞아 이번에는 뮤직비디오로 제작됐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뮤지컬 '바리스타즈'의 엔딩 넘버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말해주세요'를 캐럴로 편곡해 뮤지컬 '바리스타즈' 이후의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2017년부터 제주장애인문화예술센터와 함께 창작 뮤지컬을 제작하며 꾸준히 호흡을 맞춰 온 예술단체 '커뮤니티아트랩 코지'의 민경언 감독이 이번 뮤직비디오의 연출과 음악을, '손의 기억'의 신소연 대표가 뮤직비디오의 노랫말과 의상, 소품 디자인을 맡았다.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말해주세요' 뮤직비디오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13일 정오에 제주장애인문화예술센터와 커뮤니티아트랩 코지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식 오픈될 예정이다. 

장애인문화예술 창작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된 이번 뮤직비디오는 제주장애인문화예술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재단법인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사단법인 제주장애인인권포럼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