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진호 침몰, "순식간에 물속으로 빨려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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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진호 침몰, "순식간에 물속으로 빨려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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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선체 정밀수색 못해

속보=지난 25일 제주도 마라도 남서쪽 63km 해상에서 그물을 걷어올리는 작업 중 높은 파도에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한 통영선적 장어연승어선 창진호(24톤)가 해상을 표류하다가 완전히 침몰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25일 오후 6시16분쯤 창진호가 전복사고 지점에서 남쪽 약 13km 지점에서 물속으로 빨려들어가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한편, 창진호 전복사고로 승선원 14명 중 3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 나머지 10명 선원들은 현재 병원 치료 중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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