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맞춤제작소 in 제주' 진로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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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맞춤제작소 in 제주' 진로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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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청년재단(이사장 김유선)이 운영하는 '청년맞춤제작소 in 제주'는 진로 및 일자리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청년맞춤형지원사업' 참여 청년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청년 맞춤형 지원사업'은 △심층상담을 통한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 △개인별 맞춤형 취.창업 교육 및 연계 △심리상담 △자소서, 면접컨설팅, 모의면접 △현직자멘토링 △식사비, 건강검진비용, 법률지원 등 청년의 삶 전반을 개인별 맞춤형으로 설계해 사회에 안정적으로 진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제주 등 전국 10개 '청년맞춤제작소'가 운영 중이다.

'청년맞춤제작소 in 제주'는 제주 청년의 접근성 등 입지조건을 다방면으로 고려해 제주벤처마루(제주시 중앙로 217 제주벤처마루 704호)에 설치하고, 사업에 참여 할 청년 30명을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진로 및 일자리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 19세~34세 이하 미취업자로, 기준 중위소득 150%이하 가구구성원의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단, 현재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거나(주 15시간 미만은 가능), 정부 및 지자체로부터 취․창업 관련 지원금을 받고 있는 경우, 실업급여 수급자, 청년재단 사업 기참여자, 고등학교 및 대학교 재학생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청년재단 홈페이지(yhf.kr)를 통해 가능하며, 사전인터뷰를 통해 선정된 대상자는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원받을 수 있다.

청년재단 김유선 이사장은 "지역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청년 개인의 특성과 지역 실정을 반영한 사업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문의=청년맞춤제작소 in 제주(064-901-4006), 청년재단 (1833-8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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