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테마파크 추진위 "10년간 방치됐던 숙원사업, 조속히 추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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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테마파크 추진위 "10년간 방치됐던 숙원사업, 조속히 추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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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물테마파크추진위원회(위원장 이정주)는 12일 오전 9시30분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여년간 방치됐던 숙원사업, 우리는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며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이들은 "동물테마파크는 2005년 제주도 최초의 투자진흥지구로 지정됐으며 완전한 절차를 거쳐 2006년 사업고시를 득했던 사업"이라며 "법규와 절차에 따라 심의를 진행했는데 근거도 없는 의혹제기와 반대를 위한 무조건적인 반대는 그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제는 행정이 나서야 한다"며 "동물테마파크는 10여년간 방치돼 오던 우리 마을의 숙원사업"이라며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요구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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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흘6년 2019-11-13 19:33:22
선흘분교 전교생 44명이 반대한다고 하는데 그 학생들 가르친 선생님들 반성하세요.. 학생들의 교육권을 침해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머 무슨 공산당 선거하는가요? 학생들의 판단의 권리를 침해 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교육감님. 이런 학교가 과연 필요한가요? 어떻게 44명 전교생이 반대한다고 할까요?

보소 2019-11-12 23:17:29
앞으론 현수막 만들 때 맞춤법 좀 지키소. 한글도 제대로 모르고, 남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받아드릴? 받아서 누구한테 드릴라고?

은종복 2019-11-12 19:14:08
선흘2리에 살아요. 동네사람들 90% 넘게 이곳에 동물원이 들어오는 것을 싫어해요. 특히 이 동네에 있는 선흘분교 전교생 44명 어린이들은 모두 반대예요. 왜 거짓말을 하면서 마을 사람들이 찬성한다고 하는지 화가 나요. 사실 찬성을 하는 몇몇 사람들은 주소만 선흘리지 다른 곳에 살고 있어요. 자연과 사람과 동물과 마을을 다 죽이는 짓을 그만두세요. 돈만 많이 벌겠다고 설치다간 천벌을 받아요.

타산지석 2019-11-12 11:19:59
반대하시는 분들 얼굴 안보인다고
자기와 다른 뜻으로 노력하는 사람들
폄하하시는거 보기 참 안좋습니다.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입니까?
거기도 뮛모르는 사람들
진실을 왜곡해서 선동 많이 해왔지요.
타인의 입장서 마을에 도움이 될지
어떤 주민에게는 절실할지 생각도 해보소.

선인동 2019-11-12 10:30:01
저런거 하고 싶으면 진짜 동네 사람들끼리 해라 어디서 돈주고 사람 사가지고 앉혀놓지 말고. 진짜 어이가 없네. 아기울음소리 나는 집은 다 반대하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