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날씨] 대체로 맑음, 막바지 단풍산행 절정...내일 오후 '빗방울'
상태바
[주말 날씨] 대체로 맑음, 막바지 단풍산행 절정...내일 오후 '빗방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말인 오늘 막바지 단풍산행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9일 제주도를 비롯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북서쪽으로부터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쌀쌀하겠고, 낮에는 햇살로 기온이 오르겠으나 밤에는 복사냉각으로 크게 떨어져 일교차가 크겠다고 전했다

한라산 정상 부근에는 새벽에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있어 등반객들은 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0~12도, 낮 최고기온은 17~20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0~2.0m로 일겠다.

일요일인 10일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으면서 제주도와 전국이 차차 흐려져 늦은 오후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한편,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되는 오는 14일은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서울과 중부지방은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눈 또는 비가 내리는 등 '수능 한파'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예보됐다. 

제주도는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되나, 찬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추울 것으로 전망됐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2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윤진한 2019-11-09 17:30:57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 http://blog.daum.net/macmaca/2575

윤진한 2019-11-09 17:30:19
단풍놀이는 어디까지나 유교 24절기인 상강에서 비롯된 유교문화권의 전통 풍습. 산에 간다고 절에 찾아가면 않됨.유교문화권의 24절기중 하나인 상강(霜降). 서리가 내리며 전국적으로 단풍놀이가 오랫동안 행해지며,낙엽의 시기입니다. 양력 2019년 10월 24일(음력 9월 26)은

상강(霜降)입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785










한국은 유교나라.불교는 한국 전통의 조계종 천민 승려와 주권없는 일본 불교로 나뉘어짐.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신도.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일본항복으로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 없는상태http://blog.daum.net/macmaca/2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