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여고, '2019 동서고금 음악제' 내달 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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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여고, '2019 동서고금 음악제' 내달 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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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여자고등학교(교장 김월룡)는 오는 11월 1일 오후 6시 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동문·학부모·학생·지역주민과 함께하는 '2019 동서고금 서귀포여고 음악제'를 개최한다.

지난 2013년부터 시작해 7회째 열리는 이번 '개교 56주년 음악제'에서는 서귀포여고 김민하 교사의 지휘와 양현숙 교사의 사회로 아르스 오케스트라, 울림콰이어 합창단, 찬조 출연한 동문합창단, 객원 연주자 등이 '향수'를 시작으로 '동서고금'의 조화로운 선율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월룡 교장은 "아르스 오케스트라는 제주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 공연, 등굣길 연주, 아름다운 올레길 연주회, 가정의 달 어울림 마당 초청 연주 등 지역사회에 교육 기부를 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틈틈이 연습해 마련한 음악제에 함께 격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서귀포여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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