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초, '삼화오케스트라 아침 등굣길 음악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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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초, '삼화오케스트라 아침 등굣길 음악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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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삼화초등학교(교장 홍희정)는 지난 22일 학교내에서 '삼화오케스트라 아침 등굣길 음악회'를 운영했다.

이번 '삼화오케스트라 아침 등굣길 음악회'는 3~6학년으로 이루어진 33명의 학교내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지도교사의 지휘에 맞춰 'The Sound of Music' 메들리를 연주했다.

오케스트라 연주 소리에 등교하는 어린이들도 발걸음을 멈춰 친구들이 연주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음악회를 감상했다.

학교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삼화오케스트라 단원학생들은 1학기 동안 열심히 갈고닦은 연주 실력을 발표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고, 등교하는 학생들은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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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영 2020-03-08 19:56:05 | 211.***.***.204
(악플은 아닙니다)사실 이사진에 나온 지도교사분이 제 최악의 선생님이에요 제가 2019년 1학기에 왕따를 당했는데 감싸주기는 커녕 아무 애나 골라서 무식하게 친해지라고 하고 제가 전학가려고 하니까 전학갈 학교에는 나쁜 애들이 더 많다고 핑계대면서 막았어요 전 결국엔 전학을 갔고 언제 그 선생님이랑 마주쳤는데 미안하다고도 하지 않고 익숙한 것처럼 다정하게 인사를 하는 거에요 이 선생님은 제 최악의 선생님으로 남았고 저는 이 선생님을 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