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문화기획연구소, '청소년을 위한 행복한 클래식 음악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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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문화기획연구소, '청소년을 위한 행복한 클래식 음악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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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문화기획연구소(대표 김미란)는 서귀포 문화도시 조성 사업의 하나로 지난 7월부터 '행복한 클래식 음악 여행 in 서귀포' 시리즈 마지막 공연으로 '청소년을 위한 행복한 클래식 음악여행'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23일 일요일 오후 5시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진행되며, 성악가 김미현의 해설을 곁들여 교과서에 나온 클래식 음악과 우리의 귀에 익숙한 가곡, 뮤지컬 곡, 오페라 곡 등을 연주하며 청중의 이해를 돕는다.

서귀포문화기획연구소는 관계자는 "클래식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꾸며진 이번 무대를 통해 청소년들과 서귀포 시민들이 힐링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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