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핑 스톤 페스티벌' 8~9일 함덕해변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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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핑 스톤 페스티벌' 8~9일 함덕해변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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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스테핑 스톤 페스티벌(Stepping Stone Festival)이 오는 8일과 9일 이틀간 함덕 서우봉 해변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페스티벌 첫 날인 8일에는 오후 7시 DJ 수퍼플라이(Superfly)의 공연을 시작으로 사우스 카니발(South Canival), 텍스 앤드 선 플라워 시드(Tex & Sun Flower Seed), 킹스턴 루디스카(Kingston Rudieska), 쿨 와이즈 맨(Cool Wise Man) 등이 무대에 오른다.

특히 일본 유명 뮤지션인 텍스 앤드 선 플라워 시드와 쿨 와이즈 맨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스테핑 스톤 페스티벌에 참가해 다시 한 번 제주도민들을 만난다.

이튿날 9일에는 음악성과 대중성을 인정 받은 인디신의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

오후 4시 전국비둘기연합 공연부터 57, 9와 숫자들, 루디스텔로(LudiSTELO), 헬리비젼(Hellivision), 빌리 카터(Billy Carter), 갤럭시 익스프레스(Galaxy Express),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의 공연이 오후 8시까지 이어진다.

이어 모든 출연진과 관객들이 함께 즐기는 '스카 콜라보레이션 스테이지'가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 후에는 불꽃놀이 등의 이벤트 타임이 진행된다.

비가 올 경우 모든 공연 및 부대행사는 인근 대명리조트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다.

한편 스테핑 스톤 페스티벌은 매년 아티스트들의 노 개런티 공연과 무보수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열리고 있다.<헤드라인제주>

<오미란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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