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식 도의원 후보 "동홍동 진정한 일꾼, 표심으로 보여달라"
상태바
백성식 도의원 후보 "동홍동 진정한 일꾼, 표심으로 보여달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백성식본문.jpg
▲ 백성식 후보 ⓒ헤드라인제주
4.13총선과 동시에 실시되는 제주특별자치도의원 제22선거구(서귀포시 동홍동) 보궐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백성식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마지막날인 12일 자신이 진정한 동홍동 일꾼임을 강조하며, "동홍동민의 자존심을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백 후보는 윤춘광 경쟁후보를 겨냥해, "동홍동에서 살아보지 않는 사람의 입에선 절대 나올 수 없다. 동홍동에서 봉사활동을 해본 적이 없는 사람의 행동에선 절대 나올 수 없다. 홍동에 살면서 사람들과 어울려본 적이 없는 사람의 양심에선 절대 나올 수 없다"면서 "아무나, 누구나, 동홍동을 대표하는 선수가 될 수 없다는 것을 표심으로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헤드라인제주>

<원성심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