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석 예비후보, 폭설피해 농.어가 위로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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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석 예비후보, 폭설피해 농.어가 위로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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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치석 예비후보가 폭설피해를 입은 감귤농가를 둘러보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오는 총선에서 제주시 갑 선거구로 출마하는 새누리당 양치석 예비후보는 최근 사흘에 걸친 폭설로 입은 시설과 농어가 등을 방문해 농어민을 위로하고, 피해를 입은 시설을 신속히 복구할 수 있는 방안을 촉구했다고 26일 전했다.

양 예비후보는 "지난 사흘에 걸친 폭설 당일부터 도로관리사업소 및 공항을 찾아 조속한 제설작업과 항공사 대형항공기 특별운항을 촉구했다"며 "이와 함께 모든 비상메뉴얼과 시스템을 점검토록 당부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날 오전 제주시 봉개동 매립장 침출수 저류조 지붕 붕괴현장과 회천리 감귤피해농가, 한경면 용수리 포구 등을 방문해 피해 농어민을 격려하고, 피해복구를 촉구했다.<헤드라인제주>

<홍창빈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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