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 노루피해 현장조사, 농가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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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노루피해 현장조사, 농가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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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표선면(면장 강금화)은 노루포쇡신청에 따른 즉각적인 현장조사를 실시해 농가피해 최소화를 도모하고 있다.

지난 7월 1일부터 노루가 3년간 한시적으로 유해야생동물로 지정되어 노루포획허가를 받고 있으며, 허가신청접수에 담당공무원의 현장조사가 요구됨에 따라 신속한 접수를 위하여 즉각적인 피해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표선면에서는 현재 6개의 개인농가와 2개 마을이 포획허가지역으로 허가되었으며 대리포획의 방법으로 포획이 이루어지고 있다.

표선면에서는 앞으로도 농가에 노루로 인한 작물 피해가 심화되지 않도록 접수를 받는 즉시 현지출장 및 피해확인을 통하여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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