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팀 방문 '구자철'...'저 장가 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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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팀 방문 '구자철'...'저 장가 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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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22일 서귀포 여성과 백년 가약

독일 분데스리가의 FC아우크스부르크에서 활약하고 있는 구자철 선수가 6월 1일 친정팀 제주를 방문한다.

제주유나이티드FC(이하 제주FC)는 6월 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포항 스틸러스와의 홈경기 하프타임에 구자철 선수가 등장해 홈팬들에게 인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7년 제주에 입단해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제주를 K리그 준우승으로 이끌었던 구자철은 시즌이 종료된 후 독일 분데스리가의 볼프스부르크로 이적을 하며 제주팬들과 아쉬운 이별을 고해야 했지만 매 시즌을 끝마친 후 제주를 찾고 있다.

구 선수는 한편 오는 6월 22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서귀포시 출신의 연상여성과 백년 가약을 맺는 것으로 전해지는 등 제주와의 각별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제주FC의 홈경기에는 KBS2 '비바 K리그'를 진행하고 있는 정지원 아나운서도 찾아 팬들에게 왕만두를 나눠주고 팬사인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

<고재일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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