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전령사 '복수초' 활짝 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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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사 '복수초' 활짝 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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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계절이 오고 있음을 가장 먼저 알려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가 지난 12일 서귀포시 안덕면 광평리에 위치한 '왕이메 오름'에서 포착됐다. <김환철 사진기자 ⓒ 헤드라인제주>
봄의 전령사 '복수초' . <김환철 사진기자 ⓒ 헤드라인제주>
복수초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풀 중 하나로 습기가 있는 화단에 심어 놓으면 이른 봄에 황금색 꽃을 피운다. <김환철 사진기자 ⓒ 헤드라인제주>
따뜻한 계절이 오고 있음을 가장 먼저 알려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가 지난 12일 서귀포시 안덕면 광평리에 위치한 '왕이메 오름'에서 포착됐다.

복수초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풀 중 하나로 최근에는 관상용으로 많이 심기도 한다. 습기가 있는 화단에 심어 놓으면 이른 봄에 황금색 꽃을 피운다.

<김환철 사진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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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록담 2012-02-24 09:37:48
환철님 사진 눈이 베지근허게 잘 방 가멘.
항효님은 영 좋은 작품을 보멍 살암신가?
올해도 건강허곡, 존 작품 하영 멩글길 기원허미엔.
제주공항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