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글로벌 가이드북'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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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글로벌 가이드북'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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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에게 제주생활을 안내해 줄 가이드북이 발간됐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일 '글로벌 제주가이드 북(Global Jeju Guide Book)' 영문판를 발간, 학생과 외국어교사, 원어민보조교사, 원어민장학생 등에 보급했다.

1부와 2부로 나눠진 이 책은 1부에서 외국인들에게 제주경관의 아름다움, 생활 지식, 제주의 전통.문화.관광명소.축제 등을 소개하고 있다.

2부에서는 초.중.고등학생을 위한 실생활 중심의 관광실용영어 정보가 담겨 있다.

책이 나오기 까지는 미국인 타이 안 팜(Thai an Pham, 24)과 토미 트랜(Tommy Tran, 28) 두 원어민 교사의 역할이 컸다.

 타이 안 팜은 "이 책이 제주에 처음 온 외국인들에게 제주생활 지침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제주도교육청이 발간한 '글로벌 제주가이드 북'. <헤드라인제주>

<조승원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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