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읍, 마라도 자생수 식재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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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읍, 마라도 자생수 식재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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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대정읍(읍장 강충희)은 마라도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친환경적 생태환경을 제공하고 마라도의 녹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라도 자생수인 황근390주와 소나무270주 식재활동을 전개했다.

대정읍이 마라도에서 마라도 자생수인 황근과 소나무 식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헤드라인제주>
이번 식재활동은 자연생태우수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자생수 복원사업으로 35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자됐다.<헤드라인제주>

<김경희 시민기자/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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