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제주중앙지점, 휴면예금 찾아주기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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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제주중앙지점, 휴면예금 찾아주기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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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중 농협중앙회 제주중앙지점장. <헤드라인제주>
농협중앙회 제주중앙지점(지점장 김치중)은 지난해 12월 22일부터 휴면예금 찾아주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농협 제주중앙지점은 연락이 두절된 고객들을 파악해 지금까지 55건, 1300여만원의 휴면예금을 고객들에게 돌려줬다.

김치중 제주중앙지점장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휴면예금을 파악해 고객들의 재산에 대한 수호천사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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