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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주택에서 불법 숙박영업 업체대표 집행유예

윤철수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9.09.23 12:23:00     

제주지방법원 제1형사부 최석문 부장판사는 공중위생관리법 위반혐의로 기소된 구모씨(49)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구씨는 숙박대행 및 서비스업 등을 목적으로 하는 제주시 구좌읍 소재 모 회사의 실질적 운영자로, 지난해 4월부터 9월까지 숙박업 신고를 하지 않은 모 펜션 6개동 주택에서 투숙객들로부터 1박에 11만원에서 15만원씩 받으며 영업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 숙박대행 업체에 대해서는 벌금 500만원이 선고됐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http://www.headlinejeju.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철수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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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인 2019-09-23 13:05:49    
독자 여러분 제주도에 이런 사람이 현재도 수천명이 있어요
12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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