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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항공기 운항 부분 재개...부산노선 전편 결항

홍창빈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9.09.22 20:37:00     

395편 결항...김포 등 일부 노선 재개

[종합] 22일 제17호 태풍 '타파(TAPAH)'의 북상으로 거센 비바람이 몰아쳐 중단됐던 제주국제공항 항공기 운항이 일부 재개됐다.

이날 제주공항에서는 출발 239편, 도착 239편 등 총 478편이 운항될 예정이었으나 오전 6시 30분 출발 예정이던 김포행 아시아나항공 OZ8900편이 결항된 것을 시작으로 오후 8시30분까지 출발 199편과 도착 196편 395편이 결항됐다.

제주공항 항공기 운항은 김포에서 출발해 당초 4시55분 도착할 예정이던 제주항공 7C123편이 오후 7시7분 도착한 것을 시작으로, 김포 노선에서 일부 재개되고 있다.

다만 태풍이 부산쪽을 향하면서, 부산노선은 이날 전면 결항됐다.

앞서 지난 21일에도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출발 10편과 도착 23편 총 33편의 항공편이 결항했다.

또 이날 제주기점 8개 항로 여객선 운항도 중단됐다.

태풍 '타파'는 22일 오후 2~3시 제주도를 최근접해 통과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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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빈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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