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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평화 만국회의 제5주년 기념식 성황

김재연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9.09.20 17: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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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이 주최하는 '9.18 평화 만국회의 제5주년 기념식'이 지난 18일 경기도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5회째를 맞은 이번 기념행사는 '전쟁금지 국제법안 10조 38항(DPCW)'이 가져올 평화에 세계적인 지지 및 동참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수원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제주 등 전세계 113개국, 166개소에서 펼쳐졌으며, 제주에서도 200여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평화를 지지하는 염원을 담아 손편지를 작성하고, 작성한 손 편지를 각국 지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보내는 피스레터 캠페인도 진행했다. 

HWPL 관계자는 "지금까지 60만통의 피스레터가 192국 지도자들에게 전달됐다"며 "평화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23개국에서 214개의 평화학교가 설립했고, 전세계 분쟁의 80%를 차지한다는 종교를 하나로 묶는 종교연합사무실이 128개국 251개소에 마련됐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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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연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