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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곶자왈 숲속 콘서트'...명품 허스키보이스 하동균 등 참여

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9.09.17 12:24:00     

28일, 제주 교래자연휴양림 야외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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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2018 곶자왈 숲속 콘서트 현장 모습. 곶자왈공유화재단 제공
‘2019 곶자왈 숲속 콘서트’ 가 오는 28일 오후 7시 제주 '교래자연휴양림'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국주)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제주의 자연자산인 곶자왈 숲속에서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어우러지는 콘서트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곶자왈 대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곶자왈의 가치와 보전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2015년부터 올해 5회 째다.

매년 열리는 곶자왈 숲속 콘서트는 곶자왈 보전의 필요성과 '곶자왈공유화운동'을 도민들에게 알리고 후원자들과 함께 하는 감사의 장으로 마련된다.

이번 콘서트는 음악인 우상임씨의 사회로 진행되는 가운데 대중성 있는 가수의 공연과 제주도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음악인들의 다채로운 공연을 담고 있다. '나비야', '그녀를 사랑해줘요'로 유명한 명품 허스키보이스 '하동균'을 메인으로, 제주 혼성 어쿠스틱 듀오 '더 로그', 서귀포합창단 테너 수석 '신용훈', 제주 창작 국악밴드 'COMPANY 랑(컴퍼니랑)'이 무대에 선다.

콘서트는 무료로 진행되며, 우천 시에는 ‘돌문화공원 오백장군 갤러리’ 에서 진행된다.

문의=곶자왈공유화재단 사무국(064-783-6047).<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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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