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제주시, 태풍 피해 감귤하우스 피해복구 '구슬땀'

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9.09.10 16:55:00     

구슬땀.jpg
제주시는 10일 해병대 9여단 장병, 전경,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3호 태풍 '링링' 내습으로 피해를 입은 한림읍 월림리 소재 감귤재배 비닐하우스에 대한 복구작업을 펼쳤다.

이번에 피해를 입은 비닐하우스는 천혜향을 재배시설로, 이번 태풍으로 5445㎡ 정도가 전파되는 피해를 입었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http://www.headlinejeju.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