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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여름 휴가시즌 여객수송 실적 3% 증가

윤철수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9.08.13 19:10:00     

휴가시즌 18일간 제주기점 161만명 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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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휴가시즌 제주국제공항의 여객수송 실적이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공항공사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1일까지 18일간 전국 14개 공항에서 '2019년 하계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했다.

이 기간 이용여객은 국내선 347만명, 국제선 113만명 등 총 460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일평균과 비교해 국내선 1.6%, 국제선 9.3% 등 평균 3.4% 증가한 수치다.

공항별로는 제주국제공항의 여객이 가장 많았다.

제주공항의 여객수송 실적은 국제선 15만1248명, 국내선 151만711명 등 총 166만1959명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평균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김포 130만명, 김해 90만명 순이다.

이번 휴가시즌 1일 최대 수송실적은 제주공항이 514편에 9만9022명(8월 3일)으로 가장 많았고, 김포 7만7519명(8월 3일), 김해 5만6469명(8월 4일), 대구 1만5948명(8월 3일), 청주 1만 531명(8월 3일) 순으로 나타났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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