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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노인 일자리사업 1~2개월 연장 등 확대 운영

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9.08.13 11:45:00     

제주시는 2019년 노인 일자리 사업을 1~2개월 연장하고 신규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제주시 노인 일자리 사업에는 154억원이 투입돼 5657명이 참여하고 있다.

제주시는 일자리 사업 참여기회 및 지속을 위해 제주시가 직접 운영하는 아름다운 제주만들기(클린하우스 및 올레길, 공원 등 환경정비), '용천수를 부탁'해, '어르신 복지도우미' 등 5개사업을 1개월 연장된다. 이들사업에는 1200명이 참여하게 된다.

민간위탁 5개 수행기관에서 환경지킴이, 도서관·사서도우미, 행복충전 안내도우미 등 18개사업에는 3776명이 각 분야별로 1~2개월 연장해 올해 11월까지 추진 된다.

또한 민간위탁 2개 수행기관에서 학교환경지킴이와 출·퇴근 교통지도 신규사업에 280명이 추가 투입된다.

제주시 관계자는 "취업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노인 일자리사업을 통해 소득을 보전하고 건강한 생활과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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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심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