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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1회 로또 1등번호...당첨자 나온 판매점 7곳은?

편집팀 iheadline@hanmail.net      승인 2019.08.11 12:00:00     

제주도 2등 당첨자 2명 나와

10일 이뤄진 제871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7명이 나오면서 1인당 27억1807만1358원씩 받게 된 가운데, 이번 회차 제주도에서 2명이 2등에 당첨된 것으로 나타났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2, 6, 12, 26, 30, 34'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38'.

1등 당첨자가 나온 판매점 소재지는 서울 노원구 상계동(상계8동),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동, 강원 원주시 소초면 흥양리, 충북 보은군 보은읍 교사리, 충남 아산시 도고면 금산리, 경남 거제시 상동동(상문동), 경남 양산시 평산동 등 7곳이다.

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61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5198만4972원씩 받게 됐다. 제주도에서는 제주시 일도이동과 서귀포시 중문동 소재 판매점에서 각 1명이 2등에 당첨됐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2231명으로 142만1374원씩 지급된다.

4개 번호를 맞힌 4등(고정당첨금 5만원)은 10만8666명,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179만2357명으로 집계됐다.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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