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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회복지협의회, 복지서비스 앱 '제주복지통' 개통

김재연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9.07.10 17:04:00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직무대행 부형종)에서는 제주도내 사회복지시설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앱 '제주복지통'을 10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누구에게나 통하는 복지'라는 의미를 담은 '제주복지통'은 제주지역 1084개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위치정보를 비롯해 연락처, 주소, 홈페이지, 제공서비스 등을 확인하고 통화연결 할 수 있으며, 각종 폭력과 학대 등에 따른 신고를 할 수 있는 긴급전화와 연결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또한, 자원봉사활동이 가능한 326개 사회복지자원봉사관리센터와 사회보험, 일자리 등 각 분야별 콜센터와도 언제든지 연결될 수 있도록 해 손 안에서 다양한 정보와 연결될 수 있도록 했다.

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는 "사회복지시설정보 제공 수단이 기존 인쇄물과 웹사이트에서 모바일 앱으로 확장됨으로써 도민들이 사회복지서비스를 이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더 많은 정보를 수시로 업데이트 시키고 기능을 확대해 커뮤니티 케어 시행에 발맞춘 복지정보제공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복지통' 모바일 앱은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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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연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