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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영상문화진흥원,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참가 지원

김재연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9.07.10 15:25:00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은 제주도와 함께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9'에 지역 콘텐츠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10일 전했다.

올해로 18회 째를 맞는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코엑스가 공동 주관하는 전시회로 국내외 캐릭터 라이선스 관련 기업 및 단체 300여 곳이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지역 기업은 반딧불공작소(주), ㈜아트피큐, ㈜숨비아일랜드, ㈜시와월드 등 총 4개 기업이다.

반딧불공작소(주)는 '아이스몬(ICEMON)' 캐릭터를 활용한 AR카드 등의 굿즈상품과 4D애니메이션을 선보이며, 여름철을 겨냥해 '아이스몬' 캐릭터를 활용한 빙과류 이벤트도 함께 추진된다.

㈜아트피큐는 캐릭터 꼬마해녀 몽니를 필두로 TV애니메이션 시리즈 <아이엠몽니>, <꼬마해녀몽니와 해녀특공대Ⅰ:흑룡의 부활>, <꼬마해녀몽니와 해녀특공대Ⅱ:이야기 섬의 비밀>을 선보인다.

또한, 제주도 해녀를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존 및 몽니와 함께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타임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한다.

㈜시와월드는 '꼬마 돌하르방 제돌이' 캐릭터를 활용해 제작된 TV애니메이션 <스토니즈(STONYZ)> 시즌1을 중심으로 국내외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교류를 중점으로 두며, 캐릭터활용 지역협업상품인 초콜릿, 젤리 등을 전시 운영한다.

㈜숨비아일랜드는 '꼬마해녀 숨비' 캐릭터와 이를 활용한 완구 악세사리, 핸드크림, 마스크팩 등 지역 특색이 드러나는 굿즈상품을 위주로 선보일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 및 접수는 (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문화산업팀(064-735-0622)으로 하면 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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